[윤소영/참여와혁신] 침묵의 봄, 보이지 않는 위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3.05.22조회 97스크랩 0

침묵의 봄, 보이지 않는 위험

참여와혁신, 2023.04.07.

윤소영 | 녹색연합 협동사무처장


삼중수소를 아무리 바닷물로 희석한들 위험물질은 사라지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이동할 뿐이다. 여전히 미지의 세계인 거대한 바다는 물리적 역동과 생물학적 반응을 통해 방사능 오염물질을 표면에서 심해로,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먼 바다로 실어 나를 것이다.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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