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라/한겨레] [나는 왜 NGO] 기후위기가 더 떠들썩한 목소리를 내도록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3.09.18조회 156스크랩 0

[나는 왜 NGO] 기후위기가 더 떠들썩한 목소리를 내도록

이세라 | 기후솔루션 커뮤케이션 총괄

한겨레, 2023.08.24.


초조하고 불안했던 마음이 ‘기후’라는 키워드에 가 닿았고, 세상이 더 관심가져야 하는 일이 마땅히 더 떠들썩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고 싶어졌습니다. 물건을 ‘잘 팔았던 경험’을 기반으로, 넷제로로 바뀌어가야 할 세상의 패러다임을 팔아보고 싶었습니다. 변화할 10년 뒤 세상에 영감을 주는 일을 하며, 오늘을 채우고 싶었습니다.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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