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류/경향] 나에게 노동이란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4.02.22조회 130스크랩 0

나에게 노동이란

미류 |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경향 | 2024.02.12.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는 ‘그것이 노동’이라고 인정하는 제도였다. 2020년 서울시에서 시작된 권리중심 공공일자리는 2023년 10개 지자체에서 1300여명이 일하며 확대되는 추세였다. 최중증장애인을 우선 채용하는 목표 아래 노동과 가장 멀리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노동자로 불러냈고 이들은 출근과 퇴근이라는 시간표로 기꺼이 자신을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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