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경향] 섞여야 강하다

서울시NPO지원센터2022.05.20조회 39스크랩 0

섞여야 강하다     

경향신문, 2022. 5. 20.

이미경 ㅣ 환경재단 대표   


보헤미안 지수(Bohemian Index).

새 정부를 이끌어갈 각료들의 인사가 진행 중이고, 곧 지방선거를 앞둔 와중에 뉴스를 보다보면 이 단어가 종종, 아주 많이 떠오른다. 

이 지수는 특정 지역에 예술가들이 얼마나 사는지 나타내는 지표이다. 

도시의 창조성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위해 미국 카네기멜런대학 리처드 플로리다 교수가 20년 전에 직접 고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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