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영/참여와혁신] 기후 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서울시NPO지원센터2022.09.21조회 30스크랩 0

[녹색연합 기고] 기후 재난, 이대로 살 수 없다                    

참여와혁신, 2022. 9. 6.

윤소영 ㅣ 녹색연합 협동사무처장               


3년 전 가을을 기억합니다. 

2019년 9월, 절박한 마음에 기후위기를 외치며 수많은 이들이 전국 곳곳에서 모였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경고를 넘어, 한국 사회에서 처음으로 기후대중운동이 등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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