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프레시안] 여전히 '요린이' '테린이 표현을 쓰는 언론에 말한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2024.04.19조회 134스크랩 0

여전히 '요린이' '테린이 표현을 쓰는 언론에 말한다

빈둥 |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프레시안 | 2024.03.15.


더 중요한 실천은 어린이·청소년을 대하고 비추는 언론과 미디어의 모습에 어떤 차별과 편견이 담겨 있는지를 점검하고 이를 바꿔 나가는 것이다. 그리고 그럼으로써 어린이·청소년이 이 사회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데 힘을 보태는 것이다. 어린이·청소년이 배제되지 않으며, 차별·보호의 대상이 아닌 참여의 주체가 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언론이 해야 한다는 것이 이 가이드라인에 담긴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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